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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이끄는 K중기④ 최경연 덴트로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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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댓글 0 조회 6 작성일 26-04-2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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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퀵플렉스카페 피지컬AI 이끄는 K중기④ 최경연 덴트로닉 대표치과 보조로봇 '덱서', 석션·소독 등 지원1차 50대 완판…한국 외 미국·일본 등 판매"모든 병원서 활용할 피지컬 AI 개발 목표"글로벌 산업 곳곳에서 인공지능(AI) 열풍이 불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AI반도체 기업과 ‘챗GPT’ 개발사인 오픈AI 등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대기업들만이 AI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피지컬AI(인공지능이 센서·로봇·자율주행 등 물리적 장치를 통해 직접 행동하는 기술) 분야의 경우 제조업 강국인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들도 자신들만의 기술력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데일리는 이같이 높은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피지컬AI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치과 현장에는 보조인력이 늘 부족합니다. 석션(흡입)이나 리트랙션(구강 내 치료부위를 잘 보이도록 잡아당기는 것) 같은 업무는 고정된 힘과 일정한 각도를 유지해야 하기에 사람이 하기엔 반복적이고 지루하고 번거로울 수 있지만 가치가 있죠. 궁극적으로 치과 뿐 아니라 병원 내 모든 물리적인 노동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최경연 덴트로닉 대표.(사진=덴트로닉)최경연(30) 덴트로닉 공동창업자 겸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덴트로닉은 최 대표와 최소이 공동창업자, 이민준 공동창업자 등 한국인 3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공동 창업한 의료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스타트업이다. 최근 현지 초기투자사인 사우스파크커먼스(SPC)로부터 100만달러(한화 약 15억원)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최 대표가 의료 AI 로보틱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평소 ‘의료’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왔던 데서 비롯됐다.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최우등 졸업한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유학 대신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이후 실습을 나갔던 치과 현장에서 보조인력 부족이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됐다. 졸업을 앞두고 ‘AI 기반 파노라마 영상 진단’ 아이템으로 창업에 나섰던 그는 보조인력 구인난이 더 심각하다는 판단 하에 2025년 3월에 의료 AI 로보틱스로 사업을 전환했다.최 대표는 “대학병원은 그래도 나은 편이지만 동네 병원장들은 만날 때마다 보조인력을 구하기 힘들다고 하소연한다”며 “수술실에서 의사는 한 명이지만 보조하는피지컬AI 이끄는 K중기④ 최경연 덴트로닉 대표치과 보조로봇 '덱서', 석션·소독 등 지원1차 50대 완판…한국 외 미국·일본 등 판매"모든 병원서 활용할 피지컬 AI 개발 목표"글로벌 산업 곳곳에서 인공지능(AI) 열풍이 불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등 AI반도체 기업과 ‘챗GPT’ 개발사인 오픈AI 등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대기업들만이 AI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피지컬AI(인공지능이 센서·로봇·자율주행 등 물리적 장치를 통해 직접 행동하는 기술) 분야의 경우 제조업 강국인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들도 자신들만의 기술력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데일리는 이같이 높은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피지컬AI 중소·벤처기업들을 발굴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치과 현장에는 보조인력이 늘 부족합니다. 석션(흡입)이나 리트랙션(구강 내 치료부위를 잘 보이도록 잡아당기는 것) 같은 업무는 고정된 힘과 일정한 각도를 유지해야 하기에 사람이 하기엔 반복적이고 지루하고 번거로울 수 있지만 가치가 있죠. 궁극적으로 치과 뿐 아니라 병원 내 모든 물리적인 노동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최경연 덴트로닉 대표.(사진=덴트로닉)최경연(30) 덴트로닉 공동창업자 겸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덴트로닉은 최 대표와 최소이 공동창업자, 이민준 공동창업자 등 한국인 3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공동 창업한 의료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스타트업이다. 최근 현지 초기투자사인 사우스파크커먼스(SPC)로부터 100만달러(한화 약 15억원)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최 대표가 의료 AI 로보틱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평소 ‘의료’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일을 한다고 생각해왔던 데서 비롯됐다.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최우등 졸업한 그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유학 대신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했는데, 이후 실습을 나갔던 치과 현장에서 보조인력 부족이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됐다. 졸업을 앞두고 ‘AI 기반 파노라마 영상 진단’ 아이템으로 창업에 나섰던 그는 보조인력 구인난이 더 심각하다는 판단 하에 2025년 3월에 의료 AI 로보틱스로 사업을 전환했다.최 대표는 “대학병원은 그래도 나은 편이지만 동네 병원장들은 만날 때마다 보 쿠팡퀵플렉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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