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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유가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집행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홍 차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17개 시·도 교통물류 업무 관계자 회의에서 "유가보조금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에 직접적인 지원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홍 차관은 지방정부 관계자들에게 "승용차 요일제 등 민간이 자발적으로 에너지 절감에 참여하는 경우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주차 요금 할인 등 인센티브를 적극 시행해달라"며 "버스·지하철 증편 등 교통 수요 분산과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홍 차관은 "위기 극복 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가 더욱더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정부도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중동 상황으로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에서 버스, 택시 및 화물업계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유가보조금의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지선 차관[출처 : 국토교통부] jhha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안동 예끼마을 _안동시 제공 안동의 예끼마을이 유엔 관광청(UN Tourism)이 주관하는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 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 ‘최우수 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보전하고, 관광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고 있는 전 세계의 모범적인 마을을 발굴해 인증하는 프로젝트다. 안동시 예끼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심의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후보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침체한 마을을 갤러리, 벽화 등 예술적 요소를 결합해 관광마을로 탈바꿈 시킨 예끼마을_안동시 제공 도산면에 있는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실향민들이 모여 형성된 마을이다. 침체했던 마을은 갤러리, 벽화, 공방 등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로 탈바꿈해, 실향의 아픔을 예술과 관광으로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사례로 꼽힌다. 안동시는 이번 후보 선정을 기점으로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기 위해 유엔 관광청의 최종 본선 심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열리는 유엔 관광청 공식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후보 선정은 안동의 전통적 가치가 세계가 인정하는 관광자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성과”라며, “최종 선정까지 최선을 다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최병일기자 skycb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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